공연명 : 2015 명인과 함께하는 송년음악회 

장르 : 대전국악 공연 

날짜 : 2015년 12월 18일(금) 

시간 : 오후 7시 

장소 : 대전예술가의집 누리홀 

티켓정보 : 전석 무료 

관람등급 : 전체관람가 

소요시간 : 

주최/기획 : 주최 : 대전국악협회 후원 : 대전문화재단 

문의처 : 042)256-4958 






프로그램 


► 기악 “시나위”

▪ 시나위 음악은 한강 이남의 세습무지역에서 발달하였다. 시나위는 기악 독주로 연주하는 산조를 여러 악기가 함께 연주하는 것으로 선율은 신악(神樂)과 무악(巫樂)의 특징인 무정형의 악장(樂章)으로 되어 있고 본청을 같게 하여 즉흥연주가 가능하다. 가락은 육자배기토리로 남도선율을 각 각의 악기가 다른 선율을 진행시켜 본청의 통일에 의한 불협화의 조화가 이 음악의 특징이다.

출연- 가야금:마현진 / 거문고:박선미 / 아쟁:서준웅 / 피리:이혁동 / 대금:김수영 / 장구: 강예진 /            징:이상미


► 시조 “평시조-태산이 높다하되, 남창지름시조-바람도 쉬어 넘고”

▪ 평시조 - 태산이 높다하되 : 작자 양사언(이조 선조 때 사람)

태산이 높다 하되, 하늘 아래 뫼이로다. 오르고 또 오르면 못 오를 리 없건마는

사람이 제 아니 오르고 뫼를 높다 하더라.

주제 : 의지가 약하고 게으른 사람들을 풍유함.


▪ 남창지름시조 - 바람도 쉬어 넘고 : 작자 미상

바람도 쉬어 넘고 구름이라도 쉬어 넘는 고개, 산진이 수진이 해동청 보라매라도 다 쉬어 넘는 고봉장성령 고개, 그 너머 임이 왔다 하면 나는 한 번도 아니 쉬고 넘으리라.

주제 : 임을 그리워하며 기다리는 강렬한 사랑.

출연-시조:조남홍 / 대금:황수응 / 피리:이규봉 / 단소:공윤환 / 집고:박학미


► 판소리 “단가 사철가, 심봉사눈뜨는대목”

▪ 단가 사철가는 인간의  생노병사를 사철에 비유해놓은 단가로  인생의 진리가 담겨져 있는 교훈적인       내용을 담고 있다

심봉사 눈뜨는 대목 황후가 된 심청이 맹인잔치를 베설하야 부친과 상봉하는 대목을 보성소리 

강산제로 들어본다.

출연: 주소연 / 고수: 엄지연


► 무용 “살풀이춤”

▪ 남도살풀이굿에서 비롯된 춤의 하나이다. 액운을 제거해 평화로운 삶과 행복을 맞이한다는 소망을 담은 살풀이 춤은 흰 명주수건을 양손에 들고 추는 춤으로 단아함과 우아함이 어우러진 춤이다.

출연- 윤민숙


► 민요 “육자백이” 

▪ 남도민요의 특징의 음계는 미, 라, 시의 3음을 중심으로 미는 떠는음, 라는 평으로 내는음, 시는 꺾는 음이며 창법은 굵은 목을 쓰는 것이 특징이다. 오늘 연주되는 곡은 남도민요의 대표잡가인 육자백이를 연주한다.

출연: 소리-조수연, 김우정, 박진선

가야금:마현진 / 거문고:박선미 / 아쟁:서준웅 / 피리:이혁동 / 대금:김수영 / 장구:엄지연


► 풍물 “판타지-두드림의 미학”  

▪ 설장구란 장구연주자가 발림(몸동작)과 화려한 장구가락을 보이는 놀이를 가르키며, 사물놀이는 꽹과리, 징, 장구, 북  네 가지 민속 타악기로 연주되는 음악이다.  사물놀이에 쓰이는 악기는 자연의 소리로 많이 비유 되는데 꽹과리는 하늘에 울려 퍼지는 천둥소리, 징은 바람소리, 장구는 비 내리는 소리, 북은 구름이 떠가는 소리에 비유한다. 삼도(경기,충청,호남,영남)의 특징적인 가락을 구성한 삼도설장구와 이어지는 삼도사물놀이는 여러 다채로운 가락을 만들어내고 두드림의 아름다움과 역동성을 표현한다.

출연-김행덕, 정태영, 금현욱, 송현지, 박이슬, 박종찬, 양승호, 서현아, 임은설











문화가 모이는 곳 "대전공연전시" http://www.gongjeo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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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대전공연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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