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명 : 대전시립합창단 가족음악회 '가면 속의 아리아' 

장르 : 대전클래식 공연 

날짜 : 2016년 5월 19일~5월 20일 

시간 : 19:30 

장소 : 대전예술의전당 아트홀 

티켓정보 : R석 20,000원 / S석 10,000원 / A석 5,000원 

관람등급 : 8세 초등학생 이상 

소요시간 : 약80분 (인터미션 포함) 

주최/기획 : 대전광역시, 대전시립합창단 

문의처 : 대전시립합창단 (042)270-8363~5

예매처 : 대전시립합창단, 대전예술의전당, 아르스노바, 인터파크 






□ 대전시립합창단이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온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가족음악회‘가면속의 아리아’를 5월 19일과 20일 오후 7시 30분에 대전예술의전당 아트홀에서 총 2회의 공연한다고 밝혔다.


ㅇ 특히 5월 19일 공연은 5월 가정의 달과 스승의 날을 기념해 대전지역 유치원과 초·중·고등학교 교사, 가족들을 초청한다.


ㅇ 연주는 지난 10여 년간 대전시립합창단의 트레이너를 거쳐 전임지휘자로 활동하였으며, 현재 고양시립합창단의 상임지휘자로 활동하고 있는 이대우의 객원지휘로 진행되며, 복영한의 연출, 대본을 토대로 작·편곡가 진한서가 이번 뮤지컬을 위해 작곡한 7개의 창작곡들이 무대를 더욱 풍성하고 빛나게 해준다. 


ㅇ 이날 연주될 곡들은 베르디의 리골렛토 중“사랑스러운 이름”, “아첨꾼”, “여자의마음” 그리고 라트라비아타 중 “항상 자유롭게”그 밖에도 푸치니의 투란도트 중 “아무도 잠들지 말라”등 익숙하고 널리 알려진 오페라 곡들로 온가족이 함께 관람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


ㅇ 시립합창단 관계자는“이번 공연을 통해 사랑하는 가족의 소중함을 되새기며 행복한 추억을 만들어 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공연프로그램


희극. 페이지 터너   Page Turner

“사랑스러운 이름”  리골렛토 중  _ “Caro nome” Rigoletto    베르디 _ G. Verdi(1813~1901)


뮤지컬. “가면속의 아리아”  Mask Singer’s Aria  

“아첨꾼” 리골렛토 중  _ “Cortigiani”  Rigoletto,    베르디 _ G. Verdi(1813~1901)


조아킴, 소피, 에스텔의 Trio _ 새로운 시작      작곡 진한서 _ Jin Han- Seo


소피의 Solo _  귓가에 속삭이는 멜로디의 장난       작곡 진한서 _ Jin Han- Seo


조아킴, 에스텔의 Duet _ 오, 신이시여       작곡 진한서 _ Jin Han- Seo


“사랑스러운 이름”  리골렛토 중  _ “Caro nome” Rigoletto      베르디 _ G. Verdi(1813~1901) 


소피의, 조아킴의 Duet _  마음을 편안하게. 고요하게.      작곡 진한서 _ Jin Han- Seo


대지의 노래 _ “Das Lied von der Erde”      말러 _ G. Mahler(1860~1911)


쟌, 소피듀엣 _ 내가 가는길.       작곡 진한서 _ Jin Han- Seo


죠아킴, 소피,쟌의 Trio  _ 자신을 믿어라.       작곡 진한서 _ Jin Han- Seo


“여자의 마음”  리골렛토 중  _ “La Donna e Mobile “Rigoletto     베르디 _ G. Verdi(1813~1901)


“고요히 흐르는 눈물” _  “Stille Tränen”    슈만 _  R. Schumann(1810~1856) 


“항상 자유롭게” 라 트라비아타 중 _“Sempre libera” La Traviata     베르디 _ G. Verdi(1813~1901) 


투란도트 중 “아무도 잠들지 말라”_  “Nessun Dorma”   푸치니 _ G. Puccini(1858~1924) 


“음악에”  _  “An die Musik”    슈베르트  _ F. Schubert(1797~1828) 



※ 프로그램은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 연주자 프로필


객원지휘 : 이대우(고양시립합창단 상임지휘자)

충남대학교 예술대학(음악과)를 졸업하고 1997년 도미하여 University of North Texas 대학원에서 합창지휘 석사과정을 거쳐 관현악 지휘 박사과정을 수학하였다.

이대우는 미국 유학 중 달라스에 있는 덴튼 바하 소사이어티(Denton Bach Society)와 헬리오스 앙상블(Helios Ensemble) 합창단에서 단원으로 활동하였으며, 덴튼 쳄버 오케스트라(Chamber Orchestra of Denton)의 지휘자로 창단 연주회와 함께 수차례의 연주회와 협연 등의 활동을 펼쳤다.

2004년 초에 귀국한 이후 이대우는 대전시립합창단의 부지휘자로 광주시립합창단 객원지휘와 더불어 청소년을 위한 음악회, 직장인을 위한 정오의 예술마당, 이웃을 위한 사랑 나눔 음악회 등의 다양한 활동으로 그의 음악적 역량을 나타냈다. 특히 그가 기획하고 지휘했던 ‘교과서음악회’는 교육적이며 참신한 내용을 바탕으로 항상 매진사례를 기록했으며, 2006년에는 전국 시립합창단 최초로 APM우수공연작품으로 선정되는 등 대전시립합창단의 위상을 높이는데 기여하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2006년 7월 대전시립합창단 예술감독 공석에 따라 1년간 예술감독을 대행했다.

지휘자 이대우는 미국유학 중 Mr. Henry Gibbons, Dr. Jerry McCoy(합창), 그리고 Dr. Anshel Brusilow(관현악)을 사사하였으며 2007년 다시 독일로 유학하여 

프랑크푸르트 대학에서 전문예술사과정을 마치고 2011년 국립합창단 부지휘자로 활동하며 데뷔콘서트(서울예술의전당)를 갖은바 있다. 2011년 7월부터 대전시립합창단 전임지휘자로 위촉되었다. 현재 한국예술종합학교, 충남대학교에서 외래교수, 고양시립합창단 상임지휘자로 활동하고 있다.





대전을 넘어 세계로... 대전시립합창단 

Beyond Daejeon, Wonderful Choir!


대전시립합창단은 1981년 창단하여 뛰어난 기량과 신선한 기획력으로 대한민국 정상의 자리를 지키며 합창음악의 나아갈 바를 제시하고 있다.

대전시립합창단은 이미 2005년 독일 바흐국제합창페스티벌 초청출연으로 세계무대에 이름을 알렸으며, 2007년 시즌에는 「영국 브리티시 국제음악연보」(British & International Music Yearbook 2007)에 등재 되어 세계로 도약하는 대전시립합창단의 면모를 유감없이 보여줬다.


2007년 대전시립합창단은 합창지휘의 살아있는 전설, 헬무트 릴링의 계보를 이어받은 합창의 마에스트로 빈프리트 톨을 예술감독 겸 상임지휘자로 영입, 한국합창역사에 새로운 장을 열었다. 예술감독 빈프리트 톨은 독일합창음악의 정수를 선보이며 바흐‘B단조 미사 작품 232’(2008년), 바흐 ‘요한 수난곡245’(2009년)을 원전연주로 선보이며 한국합창음악계에 신선한 충격을 던졌다.


2010년 대전시립합창단은 헨델의 〈Dixit Dominus HWV232〉를 바로크 합창음악 음반으로 선보여 끊임없이 도전하는 모습을 보였고, 서울특별연주, 해외연주(상해, 방콕) 등을 통해 절정의 화음으로 주목받는 한국의 대표적 합창단 자리를 확인했다. 대전시립합창단은 그동안 하이든 ‘넬슨 미사’, 마틴 ‘두개의 합창을 위한 미사’, 바흐 ‘크리스마스 오라토리오’, 모차르트 ‘레퀴엠’, 브람스 ‘왈츠에 붙인 새로운 사랑의 노래’ 등 고전음악부터 현존하는 합창음악의 대가들의 곡까지 정제된 레퍼토리를 선보였다. 또한 헨델의 ‘메시아’를 바로크음악으로 재현했던 서울특별연주회를 통해 합창의 지평을 넓혔다.


2013년 대전시립합창단은 또다시 마틴 ‘두개의 합창을 위한 미사’를 음반으로 선보여 주목받았으며 포레 ‘레퀴엠’ 서울연주로 수도권 합창애호가들을 매료시켰다.

특히 2014년에는 스위스 메뉴힌 페스티벌 초청 공연과 독일 투어 콘서트에 참여하여 로시니의 ‘작은장엄미사’와 함께 바로크시대부터 현대작곡가까지 아카펠라의 아름다움을 담은 레퍼토리들로 유럽인들의 기립박수를 받았다. 


지난 30년, 대전시립합창단은 아름다운 영혼의 소리로 정통 합창음악을 들려주었고, 관객과 함께 만들어가는 어린이음악회, 가족음악회, 교과서음악회 등 기획연주를 통해 시민을 가까이에서 만나고 소통하는 합창단으로 자리 잡았다. 

이제 대전시립합창단은 매일 새롭고, 뜨거운 감동을 선사하는 음악으로 더 넓은 세상에서 많은 이들과 친구가 되기를 꿈꾼다.  

대전을 넘어 세계로!






문화가 모이는 곳 "대전공연전시" http://www.gongjeo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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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대전공연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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