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명 : 우금치 ‘효’ 마당극잔치 [청아청아 내딸청아]

공연쟝르 : 대전마당극

공연날짜 : 2015년 5월 7일(목)

공연시간 : 오후 3시, 8시

공연장소 : 평송청소년문화센터 야외 특설마당

티켓정보 : 2만원

관람등급 : 전체관람가

소요시간 : 70분

주최/기획 : 마당극패 우금치

문의처 : 042-934-9395

예매처 : 




[공연소개]


우금치 덕에 우리가족 다 모였네!! 

봄 햇살을 가득 머금은 따스한 4월. 야외나들이를 하기 좋은 화창한 봄날.

친구들과 내 아이들과 나들이 하며 ‘부모님과 함께 봄 나들이 간적이..언제였나~’ 생각해봅니다.  대부분 가족이 뿔뿔이 떨어져 살며 마음마저도 점점 멀어지게 되는 각박한 현대사회에서 살아갑니다. 명절, 생일 때 말고는 가족의 의미를 찾기 힘든 요즘입니다. 

그래서 마당극패 우금치는 부모님 손을 잡고 아이부터 부모님까지 함께 볼 수 있는 풍성한 야외 가족잔치 한마당을 준비했습니다.  값비싼 효도공연, 효도관광 티켓을 손에 쥐어드리기 보다 떨어져 있던 온가족이 손을 잡고 한자리에 모일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우금치가 준비한 마당입니다. 


지역사회가 함께 만드는 마당

공연전 맛깔난 잔치떡과 시원한 구즉막걸리!!  ‘대전한살림’의 우리농산물과 ‘벧엘의 집’에서 준비한 자활원두커피 한잔으로 먹거리 마당에서 봄날 입맛을 돋우고 민들레의료복지사회적협동조합에서 부모님 건강검진을 해드립니다.  야외에서 펼치는 가족잔치는 지역의 기관, 기업, 협동조합, 자활기관이 협력하여 함께 준비한 한마당입니다.


덩더쿵 얼씨구~흥겨운 공연 마당

공연마당에서는 통영오광대 문둥북춤, 가야금병창, 뮤즈마리의 퓨젼공연등  신명나는 우리가락과 춤사위로 사전공연이 펼쳐집니다. 연이어 펼쳐지는 본공연은 마당극 ‘청아청아 내딸청아’입니다. 

‘청아청아 내딸청아’는 지난 10여년 동안 전국의 복지관, 요양원 등 전국 방방곡곡 300여회의 공연을 펼치며 어르신들의 극찬과 호평으로 작품성을 인정 받은 작품으로서 대전에서 어버이날을 맞이하여 판을 엽니다.   효녀 심청이의 효성으로 눈먼 아버지가 눈을 뜬다는 내용의 고전 ‘심청전’을 현대인의 입맛에 맞춰 새로이 각색하여 신명과 해학의 마당극으로 쉽고 재미있게 재구성 하였습니다.    


부모님과 함께 가면 부모님은 공짜!!   풍성한 나눔 마당

가족잔치 한마당은 ‘효’를 실현하는 풍성한 나눔마당 입니다. 10만원 후원시 지역의 독거노인과 복지관 어르신들을 20명 초청하여 봄나들이와 함께 흥겨운 마당극 공연을 보실 수 있는 문화예술을 통한 지역사회 효문화를 만들어갑니다.   

또한 저녁공연에는 한가족으로써 부모님을 모시고 오면 부모님은 무료로 입장 할 수 있는 특별할인을 시행하여 가족이 함께 관람하는 효자-효녀들에게 더 큰 혜택을 드립니다. 


우금치가 준비한 어버이날 선물 마당극잔치는

가족의 달 5월의 뜻깊은 추억이 될 것입니다.  




■ ‘청아청아 내딸청아’ 작품 소개


‣ 2003년~2015년 소외지역을 찾아가는 문화활동 전국 250여개 지역 순회공연


마당극 [청아 청아 내딸 청아]는 판소리 5바탕의 하나인 심청가를 맛깔나게 재구성한 마당극이다. 풍물패의 길놀이를 시작으로 마당판의 흥을 돋아주고,  뺑덕의 입담과 심봉사의 능청, 귀덕에미부터 황봉사까지 1인 5역을 넘나드는 배역변신, 심청이의 효심이 한데 어우러져 웃다가 우는 기막히게 재미난 풍자해학극이다. 

대한민국 사람이라면  남녀노소 누구나 알고 있는 심청이 이야기는 요양원, 복지관, 농어촌 마을회관, 산골학교까지 전국방방곡곡을 누비며 웃음과 감동을 선사하고 있다. 



‣작품 줄거리

떠돌이 광대패가 풍물과 다양한 기예를 뽐내며 관중들의 시선을 집중시키면 심봉사가 등장해 자신의 눈뜬 내력을 늘어놓으며 극이 시작된다. 

곽씨부인을 잃고 동냥젖으로 근근히 딸을 키우던 심봉사는 공양미 삼백석이면 눈을 뜨게 해준다는 화주승의 유혹에 덜컥 시주를 약속하고 마음에 병을 얻는다. 효심 지극한 심청은 아비를위해 스스로 남경상인들에게 팔려가 인당수에 몸을 던지고 삼백석을 노린 뺑덕어미는 심봉사에게 교태를 부리며 재산을 알겨먹고 다른 봉사와 도망친다.  모진 고생 끝에 황성맹인잔치에 당도한 심봉사는 황후가 된 심청을 다시 만나 놀라움에 그만 눈을 뜨고 만다. 

공연을 맺으면서 풍물패가 등장하여 모여든 관객과 함께 난장을 틀며 민요장단과 함께 대동놀이를 한다. 



‣ 제작 및 출연

극작/연출 류기형

출연/ 김황식, 함석영, 이기원, 김미희, 이광백, 김시현, 이상호, 김연표, 유재진, 김연표, 이주행, 이신애




■ 단체 소개


마당극패 우금치는 <사회적기업, 전문예술법인단체>

전통연희를 계승하여 우리시대의 이야기를 현대적으로 재창조 하는 마당극의 대표극단입니다. 1990년 창단하여 25년간 35개의 작품창작, 2800여회의 지역순회공연과 문화예술교육 으로 민족문화의 저변확대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우금치는 쉽고, 재밌고, 감동이 있는 작품으로 남녀노소 누구나 즐기고 이해하는 공연예술을 지향합니다.  


⦁제3회 민족예술상 수상

⦁전국민족극한마당 최우수 작품상 수상(5회, 7회)

⦁제33회 백상예술상 특별상 수상

⦁제2회 대한민국 전통연희축제 대상 수상

⦁제1회 창작국악극대상 연주상 수상 (2014)

⦁제2회 창작국악극대상 대상 수상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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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대전공연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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