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명 : 박인영 피아노 리사이틀 

장르 : 대전클래식 공연 

날짜 : 2017년 6월 20일(화) 

시간 : 19:30 

장소 : 대전예술의전당 앙상블홀 

티켓정보 : R석 2만원, S석 1만원 

관람등급 : 8세(초등학생) 이상 

소요시간 : 약 90분(휴식 포함) 

주최/기획 : 대전예술기획 

문의처 : 대전예술기획 1544.3751 

예매처 : 대전예술의전당, 인터파크, 아르스노바 






■ 공연소개

“영혼을 울리는 열정적인 연주“ 박인영 피아노 리사이틀
피아니스트 박인영의 리사이틀이 오는 6월 20일 저녁 7시 30분 대전예술의전당 앙상블홀에서 열린다.

영혼을 울리는 열정적인 연주자 피아니스트 박인영은 이번 독창회에서 낭만주의 시대에 큰 영향을 끼친 베토벤의 <피아노 소나타 17번 “템페스트”>와 리스트의 <시적이고 종교적인 선율 중 “장송곡”>, <오페라 “파우스트” 중 왈츠>, 마지막으로 오랜 기억 속에 남을 우수에 젖는 히나스테라의 <피아노 소나타 1번>을 준비하였다. 다양한 시대의 구성으로 다채롭고 아름다운 음악을 선보일 예정이다.

대전예술고등학교를 수석으로 졸업하고 연세대학교 기악과를 우수한 성적으로 졸업한 피아니스트 박인영은 이후 독일로 유학하여 슈투트가르트 국립음대에서 전문연주자과정을 졸업하였고, 트로싱엔 국립음대에서 최고 연주자과정을 졸업하였다. 독일 유학 중, <Bayerische Musikakademie Marktoberdorf> 국제 실내악 콩쿠르에서 1위를 수상하며 바이에른의 지역신문과 라디오방송 및 <Trossinger> 신문을 통해 호평을 받았으며 이후 이태리 나폴리 <Comune Di Scisciano Musicale Europeo> 콩쿠르에서 솔로 부문과 실내악부문에서 1위를, 이태리 <Castellaneta Citta Di Valentino> 국제 콩쿠르에서 3위를, 이태리 나폴리 <Citta Di Cercola> 국제 콩쿠르에서 1위 없는 2위를 수상하는 등 유럽의 경연 무대에서 솔로와 앙상블로 실력을 인정받았다. 귀국 후 대전시립교향악단, 몰도바 국립방송교향악단 등과 협연하였고, <한밭 음악회>, <한국 리스트협회 충청지부 창단연주회>, <피아노 하모니아>, <피아노 연구회>, <피아노앙상블 WITH> 등 지역의 음악예술 발전을 위한 다양한 예술단체에 소속되어 다수의 연주를 진행하기도 하였다.

이제는 대전 지역의 한명의 피아니스트로 자리잡은 박인영이 선사하는 호소력 짙은 선율과 서정적이며 풍부한 감성을 88개의 건반으로 표현하려한다. 
그녀의 소리를 주목해보자.






■ Program


Piano Sonata No.17 in d minor Op.31, No.2 "Tempest" / L. V. Beethoven(1770-1827)

피아노 소나타 17번 라단조, 작품 31 “템페스트” / 베토벤

I. Largo, Allegro 

Ⅱ. Adagio

Ⅲ. Allegretto       


Harmonies poetiques et  religieuses S.173  No.7  "Funerailles" / F. Liszt(1811-1886)

<시적이고 종교적인 선율> 중 "장송곡" / 리스트


Intermission


Waltz from Gounod’s opera <Faust>, S. 407 / F. Liszt(1811-1886)

구노의 오페라 <파우스트> 중 왈츠 / 리스트


Piano Sonata  No.1, Op. 22 / A. Ginastera(1916-1983)

피아노 소나타 1번, 작품 22 / 히나스테라

Ⅰ. Allegro  marcato

Ⅱ. Presto  misterioso

Ⅲ. Adagio   molto   appassionato

Ⅳ. Ruvido   ed   ostinato



**프로그램은 출연자의 상황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 출연진 소개 


Pianist 박인영

영혼을 울리는 열정적인 연주자 피아니스트 박인영은 대전예술고등학교를 수석으로 졸업하고 연세대학교 기악과에 입학하여 우수한 성적으로 졸업하였다. 이후 독일 슈투트가르트 국립음대에서 Kuenstlerische Ausbildung (전문 연주자 과정)을 졸업하였고, 트로싱엔 국립음대에서 Solistische Ausbildung(최고 연주자 과정)을 졸업하였다. 그녀는 독일 유학 중, <Bayerische Musikakademie Marktoberdorf> 국제 실내악 콩쿠르에서 1위를 수상하며 바이에른의 지역신문과 라디오방송 및 <Trossinger> 신문을 통해 호평을 받았으며 이후 이태리 나폴리 <Comune Di Scisciano Musicale Europeo> 콩쿠르에서 솔로 부문과 실내악부문에서 1위를, 이태리 <Castellaneta Citta Di Valentino> 국제 콩쿠르에서 3위를, 이태리 나폴리 <Citta Di Cercola> 국제 콩쿠르에서 1위 없는 2위를 수상하는 등 유럽의 경연 무대에서 솔로와 앙상블로 실력을 인정받았다. 이후 실험적이고 주목할 만한 무대에서 활발히 활동한 그녀는 슈투트가르트 국립음대 <Abenteuer Klavier> 연주에서 작곡가 <Bernd Alois Zimmermann>의 <Konfigurationen>을 연주하여 호평을 받았으며 <Tomislav Nedelkovic Baynov>교수의 추천으로 피아노 트리오와 현악 오케스트라를 위한 <Martinu> 협주곡을 트로싱엔 국립음대 오케스트라와 함께 협연하였고 이외에도 다수의 연주 무대를 통해 지역의 다양한 청중과 만났다.

귀국 후 그녀는 대전예술의전당(앙상블홀)과 서울 금호아트홀에서 귀국 독주회를 진행하였으며 대전시립교향악단, 몰도바 국립방송교향악단 등과 협연하였고, <해설이 있는 프로아트 청소년 음악회> 등 다양한 무대에 출연하였으며, 이후 <한밭 음악회>, <한국 리스트협회 충청지부 창단연주회>, <피아노 하모니아>, <피아노 연구회>, <피아노앙상블 WITH> 등 지역의 음악예술 발전을 위한 다양한 예술단체에 소속되어 다수의 연주를 진행하였다. 다양한 학구적인 프로그램에도 참여한 그녀는<Volker Banfield Master Class>, <한동일 Music Festival>, <비엔나 국립음대 Summer Music Camp>, <유림 앙상블 Summer Music Academy>등에서 마스터 클래스를 받았으며 대전시와 일본 고마쓰 우호 친선협회 발족 기념 공연으로 일본 소송시민회관에서의 연주 등에 출연하며 다양한 교류 프로그램에도 활발히 활동하였다. 2015년에는 대전 예술의 전당에서 독주회를 가지는 등 활발한 연주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다. 

민원기, 한정강, 한영란, 김대현, 신명원, Patrick O'Byrne, Tomislav Nedelkovic Baynov으로부터 사사받았으며, 배재대, 목원대, 침신대에서 강사를 역임하였고 현재 대전예고, 충남대학교 출강 및, <피아노 하모니아>의 멤버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문화가 모이는 곳 "대전공연전시" http://www.gongjeo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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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대전공연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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