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시명 : 기락 그리고 담다 

쟝르 : 대전전시 

기간 : 2015년 6월 25일 ~ 7월 8일 

장소 : 갤러리 웃다 

관람시간 : 오전 12시~오후 7시(매주 일,월요일 휴관) 

관람료 : 무료 

문의처 : 070-8263-4312 

갤러리 웃다 : 대전광역시 서구 둔산동 2106(2F) 




권우진-연입적명(練込積皿)




1.

<갤러리 웃다>에서는「기락器樂」회의 도예가 8명을 초대하여 그룹전을 개최한다. 

기락회는 젊은 도자 전업 작가들로 2004년 구성된 단체이며 매년 정기적인 전시를 통하여, 회원 상호간의 기술 교류를 도모하고자 한다. 또한 신진 전업 작가를 발굴하여 생활도예의 저변확대에 앞장서며 지역민들에게 수준 높은 생활도자기를 감상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여 문화 발전에 기여하고자 한다는 취지로 활동하고 있다. 이들은 그동안 매년 하나의 주제를 가지고 새롭고 창의적인 전시들을 준비하였다. 이번 전시 <기락 그리고 담다> 에서는 작가들이 만들기에만 치중한 나머지 소홀해 질 수 있는 ‘담김’에 대하여 다시 생각하고 이를 계기로 관객들과 소통의 장을 열어보고자 하는 취지로 전시를 마련하게 되었다. 




이지찬-컵과 저그




2.

2004년 대전에서 활동하는 소수의 도자 전업 작가로 결성 된 기락(器樂)회는, 10년간 꾸준한 작품 활동을 해 오고 있으며 매년 새로운 지역출신 신예작가들을 발굴 영입하여 현재는 10명 이상의 젊은 작가를 회원으로 구성하고 있다. 기락회는 지역민들에게 다양한 생활도자 및 조형작품들을 꾸준히 선보여 왔으며, 시작단계에 있는 신예작가들을 매년 영입하여 그들이 겪게 되는 미숙한 면들을 먼저 다가가 폭넓은 정보를 공유하면서 작품 활동의 기회를 다방면으로 제공하고자 한다.




남승혜-Button




2010년 타임월드 갤러리에서 10인의 전문 요리사, 푸드스타일리스트들과 함께 음식과 어우러지는 생활자기를 주제로 우리 지역에서 최초의 테이블웨어 전시를 열어 호평을 받은 바 있다. 

2012년 전시에서는 우리지역의 섬유작가들이 구성하는 오브제 작품들과 어울 어지는 생활도자의 또 다른 모습들을 담아내어 보다 실험적인 전시를 하였다. 이 전시를 통해 우리 지역에서 그동안 찾아보기 어려웠던 전문적인 주제전시가 되었고, 이는 작가 구성원간의 교류증진은 물론, 지역민들에게도 신선한 볼거리를 제공하는 계기가 되었다. 




이지현-the table




또 2013년 전시는 그릇과 향기의 주제로 전문적인 바리스타 분들과 도자기작가들이 팀을 이루어 커피를 내릴 때 쓰이는 필요한 용품들을 상의하여 작품을 만들고 전시에서는 볼거리와 바리스타들이 매일 직접 시연을 보였으며 대중들에게 맛과 멋을 함께 선보일 좋은 계기가 되었다. 2014년 전시에서는 기락 그리고 愛(사랑)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가족의 달 5월을 맞아 가족들이나 주변의 친지 내지 고마운 마음을 표현하고 싶은 분들에게 좋은 선물이 되는 전시를 선보였었다. 




서미희-소리등




임성빈-포도문양소이캔들




 이효순-수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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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대전공연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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