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사명 : [티켓할인] 남궁동 첼로 독주회 '로베르트 슈만 환상속으로'
유형 : 대전 클래식 공연
날짜 : 2025년 3월 29일(토)
시간 : 17:00
장소 : 대전예술의전당 앙상블홀 
티켓정보 : 전석 2만원 
※ 대전공연전시예매 : 전석 16,000원(20% off) ★ 문화누리카드 이용가능, 예매수수료 없음 ★ 
관람등급 : 8세이상
소요시간 : 90분 (인터미션 포함)
주최/기획 : 남궁동
문의처 : 대전예술기획 1544-3751 
예매처 : 대전공연전시 http://gongjeon.kr/ 042-301-1001





■ 공연소개

첼리스트 남궁동은 2014년 귀국 후 솔리스트로, 챔버플레이어스21과 앙상블 소토보체의 멤버로 대전실내악축제, 대전예술의전당 스프링 페스티벌 등에 참가하며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현재 가장 주목받는 첼리스트이다. 프라이부르크 국립음대를 거쳐 독일 트로싱엔국립음대 최고연주자 과정까지 졸업하며 학업을 마친 후 귀국한 후, 대전예술의전당에서 귀국 독주회를 성공리에 마치며 화려한 데뷔를 한 그녀는 이후 챔버플레이어스21와 앙상블 소토보체 등의 멤버로서 다양한 기획 공연들에서 기량을 발휘했으며, DCMF신포니에타, DJAC청년오케스트라 등 다수의 오케스트라에 수석 및 객원 수석으로 초빙되어 연주하고 있다. 
이번 리사이틀에서는 ‘피아노의 시인’이라는 별명을 가진 낭만주의의 대표주자인 슈만의 폭넓은 음악적 세계에 연주자의 강점인 ‘서정성’을 가미하여 대전인들에게 선사할 예정이다. 남궁동의 첼로와 김소원의 피아노가 조화롭게 어우러져 만들어내는 감성적인 클래식의 세계로 여러분을 초대한다.



■ Program 

R. Schumann / 5 Stücke im Volkston, Op. 102 (16’)
슈만 / 5개의 민요풍 소품, 작품번호 102 
Ⅰ. Vanitas vanitatum (Mit Humor)
Ⅱ. Langsam
Ⅲ. Nicht schnell, mit viel Ton zu spielen
Ⅳ. Nicht zu rasch
Ⅴ. Stark und markiert

R. Schumann / Fantasiestücke, Op. 12 (12‘)
슈만 / 환상소곡집, 작품번호 12 
Ⅰ. Des Abends
Ⅱ. Aufschwung
Ⅲ. Warum?
Ⅳ. Grillen
Ⅴ. In der Nacht
Ⅵ. Fabel
Ⅶ. Traumes Wirren
Ⅷ. Ende vom Lied

Intermission (15‘)

R. Schumann / Drei Romanzen, Op. 94 (12‘)
슈만 / 세 개의 로맨스, 작품번호 94 
Ⅰ. Nicht schnell
Ⅱ. Einfach, innig
Ⅲ. Nicht schnell

R. Schumann / Adagio allegro in A-flat Major, Op. 70 (9’)
슈만 / 아다지오와 알레그로 내림 가단조, 작품번호 70



■ Profile

첼로 남궁동 
진중한 보잉으로 서정적인 연주력이 돋보이는 첼리스트 남궁동은 2014년 귀국 후 솔리스트로, 챔버플레이스21과 앙상블 소토보체의 멤버로 대전국제음악제(전 대전실내악축제), 대전예술의전당 스프링페스티벌 등에 참가하여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현재 가장 주목받는 첼리스트이다.
대전예고 졸업 후 독일 프라이부르크 국립음악대학교에 입학하였다. 재학 당시에 대전예술의전당 영재아카데미 실내악 강사를 역임하며 영재 아카데미 오케스트라와 협연을 하는 등 솔리스트 활동을 멈추지 않았으며, 이탈리아 22회 Young International Competition “Citta di Barletta”에서 실내악부문 1위, 이태리 14회 International Competition “Euterpe” 실내악 부문 2위, 이탈리아 10회 International Music Competition “Premio Citta Di Padova” 실내악 부문 1위 등 다수의 국제 경연대회 실내악 부문에서 입상하며 실내악 연주자로도 국제 무대에 이름을 올렸다. 또 그녀는 피아노 트리오 멤버로서 독일 만하임, 이태리 파도바, 베니스에서 리사이틀을 열며 활발한 활동을 했고 이에 힘입어 대전실내악축제 <내일의 젊은 음악가>에 선정되어 연주하였고, Kirill Rosin, Roland Pideux, Martin Ostertag, Jean Deplace 등 마스터 클래스에도 꾸준히 참가하여 자신의 기량을 더욱 굳건히 하며 전문 연주자로서의 기반을 다져왔다.
프라이부르크 국립음악대학교에서 학사 및 석사를 거쳐 독일 트로싱엔 국립음악대학교 최고연주자 과정까지 졸업하며 학업을 마친 후 귀국, 대전예술의전당에서 귀국 독주회를 성공리에 마치며 국내 무대에 데뷔하였고, 지역의 음악 미래를 이끌어갈 재능 있는 연주자로 선정, 한밭신인음악회에 출연하였으며, 대전문화재단의 차세대 아티스트로도 선정되어 솔리스트로서 실력을 인정받은 그녀는 <브람스를 만나다>, <Russian soul>, <고전과 낭만으로 노래하다> 등의 부제로 꾸준하게 독주회를 열어 끊임없는 열정을 선보였다.
또한, 챔버플레이어스21의 멤버로 <위대한 대공 베토벤>, <플로렌스의 추억> 등 다양한 기획공연에서 그녀의 기량을 발휘했고, 앙상블 소토보체의 멤버로 페르골레지의 <슬픔의 성모>, 비발디 <Gloria> 등 다양한 공연으로 고음악까지 섭렵한 그녀는 <대전바로크뮤직페스티벌>에 참여, 세계정상의 바로크 바이올리니스트 료 데라카도와 함께 연주하였으며, <클래시컬 아트브릿지 시리즈>에 초청되어 연주하였다. 이 밖에도 <KCO Cello Ensemble Festival>에도 객원 단원으로 초청되어 연주하였고, 2018년엔 첼로만으로 구성된 Ensemble Cellicombi의 첫 번째 콘서트 <Viva Cellist!>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2020년부터 Trio Manoah 의 이름으로, 매년 트리오로도 정기 공연을 하고 있고, 이번 연도부터 피아니스트 김소원과 듀오 리사이틀 <Beethoven To Schubert>, <Beethoven To Schumann>의 부제를 가지고 다양한 시리즈를 만들어가고 있다. 또한 DCMF신포니에타, DJAC청년오케스트라 등 다수의 오케스트라에 수석 및 객원 수석으로 초빙되어 연주하고 있으며 솔리스트뿐 아니라 다양한 자리에서 왕성한 활동을 선보이고 있다.

피아노 김소원
선화예고, 독일 프라이부르크 음대 학사, 석사 최우수 졸업화성시 효콩쿠르 전체대상, Freiburg 실내악콩쿠르 입상프라임 오케스트라, Bulgaria sinfonietta와 협연예술의전당, 롯데콘서트홀, 세종문화회관 체임버홀, 금호아트홀 등 다수의 독주회 및 듀오, 앙상블 연주선화예술중학교, 서울종합예술학교 강사 역임현) 다수 실내악팀 멤버 및 전문 연주자로 활동 중


 

 

문화가 모이는 곳 "대전공연전시" http://www.gongjeo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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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대전공연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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