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명 : 대전챔버오케스트라 제9회 정기연주회 '윤동주와 슈베르트' 

장르 : 대전클래식 공연 

날짜 : 2018년 12월 11일(화) 

시간 : 19:30 

장소 : 대전예술의전당 아트홀 

티켓정보 : VIP 7만원, R석 5만원, S석 3만원, A석 2만원 ※ 대전공연전시 회원할인(20%) VIP 56,000원, R석 40,000원, S석 24,000원, A석 8,000원 

관람등급 : 8세 초등학생 이상 

소요시간 : 약 90분(휴식 포함) 

주최/기획 : 대전챔버오케스트라 

문의처 : 대전예술기획 1544.3751 

예매처 : 대전공연전시 http://gongjeon.kr/ 042-301-1001 






■ 공연 소개

두 천재와 대전챔버오케스트라의 만남
대전챔버오케스트라 제9회 정기연주회 <윤동주와 슈베르트>

새로운 관점으로 해석하여 정교하고 생명감 넘치는 연주회를 꾸준히 기획해 사랑받아온 대전챔버오케스트라가 12월 11일, 대전예술의전당 아트홀에서 관객들을 맞이한다.

이번 공연에서는 성악가 베이스 전승현 교수를 초빙하여 이영조 작곡가의 "윤동주 연가곡"을 중심으로 젊은 나이에 요절한 두 천재 윤동주, 슈베르트의 시적 세계와 그 내면의 절규를 엮어 본다. 또한 대전챔버오케스트라는 지휘자 김정열과 악장 김미영의 긴밀한 협업으로 정교하고 깊이 있는 해석을 시도한다. 

대전챔버오케스트라는 지금까지 주로 고전시대와 바로크 시대의 작품들을 새로운 관점으로 해석하여 정교하면서도 밀도 있고, 생명감 넘치는 연주회를 기획하여 꾸준히 이어왔다. <제1회 정기연주회, Mozart Abend>에서는 모차르트를, <제3회 정기연주회, Hello Haydn>에서는 하이든을, <제5회 정기연주회, Poetic Schubert>에서는 슈베르트를 집중적으로 조명하는 등 한 작곡가를 깊이 있게 탐구하는 콘서트도 시도한 바 있다. 제6회 정기 연주회<비엔나의 세 거장>과 제7회 정기연주회에서는 세계적인 플루티스트 최나경과 <Slavonic Special>을 연주했다. 제8회 정기연주회에서는 <바로크 스페셜II>이란 타이틀을 걸고 바로크 초기 작가들의 작품에서부터 고전 시대로의 과도기까지 폭넓은 바로크의 작품들을 연주하였다. 

단 하나의 곡에 대해서도 연구를 게을리하지 않으며 늘 새로운 음악을 선보이는 대전챔버오케스트라의 정기연주회와 함께 바로크음악의 매력을 느껴보자. 






■ Program

Overture in the Italian Style in D Major D 590 / F. Schubert(1797-1828)
이탈리아 서곡 D장조, 작품 590 / 슈베르트

윤동주 시에 의한 4개의 노래 / 이영조(1943-)
협연 Bass_전승현
Ⅰ. 서시
Ⅱ. 무서운 시간
Ⅲ. 새로운 길
Ⅳ. 별 헤는 밤

Three Songs / F. Schubert(1797-1828)
3개의 가곡 / 슈베르트
협연 Bass_전승현
"Die Forelle" D. 550
"Du bist die Ruh" D. 776
"Litanei" D. 343

Intermission

Symphony No.8 in b minor D759 "Unfinished" / F. Schubert(1797-1828)
교향곡 8번 b단조 작품759 “미완성” / 슈베르트
Ⅰ. Allegro moderato
Ⅱ. Andante con moto

※ 프로그램은 사정에 따라 변경 될 수 있습니다.



■ Profile

대전챔버오케스트라
대전챔버오케스트라는 지금까지 주로 고전시대와 바로크 시대의 작품들을 새로운 관점으로 해석하여 정교하면서도 밀도 있고, 생명감 넘치는 연주회를 기획하여 꾸준히 이어왔다. <제1회 정기연주회, Mozart Abend>에서는 모차르트를, <제3회 정기연주회, Hello Haydn>에서는 하이든을, <제5회 정기연주회, Poetic Schubert>에서는 슈베르트를 집중적으로 조명하는 등 한 작곡가를 깊이 있게 탐구하는 콘서트도 시도한 바 있다. 제6회 정기 연주회<비엔나의 세 거장>에 이어 7회 정기 연주회는 <슬라브 스패셜>이란 부제를 걸고 슬라브 작곡가들의 우수와 열정이 어우러진 음악 세계를 엿볼 수 있는 콘서트를 선보였다. 8회 정기연주회에서는 <바로크 스페셜II>이란 타이틀을 걸고 바로크 초기 작가들의 작품에서부터 고전 시대로의 과도기까지 폭넓은 바로크의 작품들을 연주하였다. 이처럼 대전챔버오케스트라는 큰 편성일 때는 지휘자와 함께, 소규모 편성일때는 악장 김미영의 리드아래 지휘자 없는 연주 방식을 병행해 오고 있다.
이번 공연에서는 성악가 베이스 전승현 교수를 초빙하여 이영조 작곡가의 "윤동주 연가곡"을 중심으로 젊은 나이에 요절한 두 천재 윤동주, 슈베르트의 시적 세계와 그 내면의 절규를 엮어 본다. 지난 6,7회 정기 연주에 이어 대전챔버오케스트라는 지휘자 김정열과 악장 김미영의 긴밀한 협업으로 정교하고 깊이 있는 해석을 시도한다. 

협연_Bass 전승현
서울대학교 음악대학 성악과 졸업
독일 쾰른 국립음악대학 가곡, 오라토리오, 오페라 디플롬 및 콘체르트엑사멘 졸업
중앙일보콩쿨1위, 광주성악콩쿨1위, 벨베데레 국제 성악콩쿠르 2위 입상
독일 슈투트가르트 국립극장에서 종신 베이스 주역솔리스트 역임
밀라노 라 스칼라, 바이로이트 바그너 페스티벌, 잘쯔부르크 페스티벌
비엔나, 베를린, 함부르크, 뮌헨국립극장과 마드리드, 바르셀로나, 피렌체, 베니스, 로마, 토리노, 센프란시스코오페라하우스 등에서 오페라 및 콘써트 공연
2011년 세계적 활동을 인정받아 독일정부가 수여하는 예술가 최고영예 "캄머쟁어"(궁정가수) 작위 수여
현) 서울대학교 음악대학 성악과 교수

지휘 김정열
클래식 기타리스트 김정열은 독일 Köln 음대(K.A과정)와 네덜란드 Zuid-Nederlandse 음대(Postgraduate 바로크음악분야)를 클래식기타로 졸업하고 Solist와 기타합주단 리더, 그리고 바이올리니스트 김미영과 결성된 Duo A&U의 멤버로 활발한 연주 활동을 국내외에서 하고 있으며 더 깊은 음악적 이해를 위하여 이태리 G. Donizetti 아카데미에서 지휘를 공부하였다. 바로크 음악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가진 기타리스트 김정열은 풍부한 저음 표현을 위해 특별히 제작된 8현 기타로 연주한다. 또한 유학시절기간 고유의 개성 있는 음악이 자기만의 체험에서 유래됨을 깨닫고 새로운 경험을 찾아 고산 등정, 정글 체험, big wall 등반 등 40여개 이상의 나라들을 여행하며 얻게 된 내적변화를 음악으로 표현하고 있다.

악장 Violinist 김미영
서울 출신의 바이올리니스트 김미영은 제네바 국립 음악원과 베른국립음악원에서 최종 학부를 졸업하고 Prix de Virtuosité와 Solisten Diplom을 획득한 후 베른 심포니에서 제1바이올린 주자로 활동하던 중 귀국하여 대전시향 악장, 금호 현악사중주단의 제1바이올리니스트, 화음챔버 멤버로 활동하면서 서울 및 지방 도시, 유럽 각지에서 초청 리사이틀을 갖고 서울시향, 대전시향, 수원시향, 서울바로크합주단과의 협연 등 활발한 연주활동을 이어왔다. 또한 소르본 대학에서 음악학을 전공하며 음악적 지평을 넓히기도 하였다. 바이올리니스트 김미영은 정교한 테크닉과 깊이 있는 음악적 해석, 다양한 음색을 갖고 있는 바이올리니스트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현재 Duo A&U의 활동 외에 대전챔버오케스트라의 리더를 맡고 있다.





문화가 모이는 곳 "대전공연전시" http://www.gongjeo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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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대전공연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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