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명 : 만주전선  - 극단 소울씨어터(강원 속초), 2018 제3회 대한민국연극제 - 대전 

장르 : 대전연극 공연 

날짜 : 2018년 6월 30일(토) 

시간 : 16:00, 19:30 

장소 : 대전예술의전당 앙상블홀 

티켓정보 : 전석 20,000원 

관람등급 : 15세 이상 

소요시간 : 100분 

주최/기획 : 대전광역시,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사)한국연극협회, (사)한국연극협회 대전광역시지회, 대한민국연극제 집행위원회 

문의처 : 대전연극협회 042-257-7701 

예매처 : 인터파크 


티켓정보 상세 : 

전석 20,000원 

중고등학생할인 50% 

예술인패스 50% 

경로할인 50% 

장애인 및 국가유공자 할인 50% 

단체할인 - 전화예매 10인 이상 20% 50인 이상 40% 









● 공연명 : 만주전선

● 단체명 : 극단 소울씨어터

● 작가 : 박근형

● 연출 : 최귀웅

● 소요시간 : 100분

● 관람등급 : 15세 이상


● 극단연혁 

2011. 07 극단 창단  

09 창단 공연 ‘박수칠 때 떠나라’

2012. 09 러시아 블라디 보스톡 ‘붉은 실’

2013. 07 ‘연극 콘서트’  

09 찾아가는 문화 활동 ‘마당극 햄릿’  

10 속초시 승격 50주년 기념 공연  

12 자체 창작 ‘고개를 들어요’  

12 소극장 페스티벌 ‘살인자의 건강법’

2014. 06 제 31회 강원연극제 ‘가보세’  

06 쵸크24 합동공연 ‘6월 26일’  

10 설악문화제 총체극 ‘속초의 꿈’

2015. 04 제 32회 강원연극제 ‘임대아파트’  

12 신진예술가 창작활동지원사업 ‘이수일과 심순애’

2016. 04 제 33회 강원연극제 ‘카운터포인트’

2017. 04 제 34회 강원연극제 ‘모두 잘 지냅니다’

2018. 04 제 35회 강원연극제 ‘만주전선’


● 연출의도

1943년 만주국에서 차별 없이 살아남고 성공하고자 일본인보다 더 일본인답기 위해 처절하게 싸우는 6명의 젊은 조선인들의 이야기다. 욕망의 땅 만주에서 벌어지는 막장드라마다. 하지만 마냥 웃을 수만은 없는 묵직한 화두와 무거운 현실이 녹아들어 있다.마치 2018년 서울이 그러하듯.박근형 작가의 <만주전선>은 정확히 현실을 직면하고 있다. 돌려 말하지 않는다. 각 인물들의 욕망, 관계, 정체성도 매우 명확하다. 사회에 대한 문제의식 또한 다른 해석의 여지가 없다. 작품의 언어는 직설적이고 날것 그대로다. 거칠다. 오히려 세련되지 못하다.다행이다. 소울씨어터는 젊다. 뜨겁다. 솔직하다 못해 멍청하다. 돌려 말하는 방법을 잘 모르는 거 같다. 그렇기에 화려함을 덧칠 하지 않을 것이다. 기술이나 기교도 안 부릴 것이다. 아니 못 부린다. 다행이다. 정확히 소울씨어터 만이 할 수 있는 만주 이야기를 들려줄 수 있을 것 같다.


● 작품줄거리

1943년. 조선을 떠나 일본이 세운 만주국의 수도 신경(지금의 중국 장춘)에 자리를 잡은 여섯 명의 친구가 있다. 의사, 시청공무원, 전도사, 직업군인, 시인 등 소위 ‘조선의 인재들’이라 불린다.이들은 만주에 위치한 육군사관학교를 졸업하는 아스카를 축하하기 위해 한 자리에 모였다.서로를 일본식 이름으로 부르고, 일본식 건배사를 외치고, 사케를 마시고, 스끼야키를 먹는 이들은 조선인이다.박근형 극작가의 이 작품은 1940년대 만주벌판에 풍운의 꿈을 가득 안고 떠난 조선의 젊은 청년들의 사랑과 우정, 그들의 현실인식과 역사의식을 통해 지난 세월이 이 땅의 젊음과 오늘을 사는 우리 청년들의 모습을 돌아보게 한다.


● 대표단

▷ 도지사 - 최문순

▷ 시장 - 이병선

▷ 지회장 - 이해규

▷ 지부장 - 남상진

▷ 극단대표 - 남호섭


● 출연진

아스카 - 남호섭, 기무라 - 김수진, 가네다, 청년 - 윤국중, 요시에 - 권다림, 나오미 - 배수진, 게이코 - 김민주 


● 스텝진

작가 - 박근형, 예술감독 - 석경환, 연출 - 최귀웅, 조연출 - 박문수, 김신실, 제작감독 - 남상진, 무대제작 - 신성윤(성윤종합설비), 무대디자인 - 디자인 공간, 무대감독 - 임석재, 조명감독 - 정인혁, 음향 - 이나울, 조명오퍼 - 황찬주, 진행 - 김치성, 하나경, 한건규, 권다예, 안정민, 사진, 영상 - 손미애, 분장 - 이철 헤어커커






문화가 모이는 곳 "대전공연전시" http://www.gongjeo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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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대전공연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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