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명 : 제7회 대전국제소극장연극축제 (DipFe.), 죽음과 소녀(극단 마당) 

장르 : 대전연극 공연 

날짜 : 2016년 10월 8일(토)~10월 17일(일) 

시간 : 평일 8시, 주말 4시 

장소 : 마당 소극장 

티켓정보 : DipFe. 기간(10월 14일~10월 17일) 대전공연전시 예매 10,000원 / 현매 : 일반 25,000원 (초,중,고)학생 18,000원 

관람등급 : 19세 이상 

소요시간 : 100분 

주최/기획 : 극단마당, 한국연극협회대전광역시지회, 대전광역시, 대전문화재단 

문의처 : 대전연극협회, 042-223-0060 / djdrama.kr cafe.daum.net/tjda 

예매처 : 대전공연전시 http://gongjeon.kr/ 010-8412-7026 


티켓할인정보(DipFe.) : 

BIG10패키지 : 100,000원 (DipFe 참여작 10편 관람권)











극단 마당 – 죽음과 소녀 (100분) 19세 이상
10/14(금) ~ 10/17(월) 평일 8시, 주말 4시
아리엘 도르프만 작 / 진규태 연출 / 배우: 최창우(의사), 김상규(변호사 남편), 이새로미(아내)

여주인공 마리아 카넬레스는 예전에 자신을 고문하고 강간한 의사를 우연히 만나 그를 한눈에 알아본다. 복수를 꿈꾸는 그녀는 그를 집안에 감금한 뒤 죽이려 든다. 그녀의 고통스러운 기억은 의사 특유의 말씨와 체취 등 사소한 것만으로도 자신을 고문하던 바로 그 사람임을 상기시키는 것이다. 

마리아 카넬레스의 남편 파블로 네로다는 냉철하고 합리적인 남자로서 독재정권 시기의 의문사를 규명하기 위한 조사위원회에서 일하기로 한 상태이며, 자신의 공평무사한 태도를 지키고 민주주의를 정착시키기 위해서 아내의 돌발행동을 막으려 한다. 

독자들은 이 의사가 무고한 사람인지 아니면 정말  마리아 카넬레스를 고문한 자인지를 추측해가며 작품을 따라읽게 되는데, 작품 전체에 흐르는 써스펜스와 스릴러적 요소가 흥미진진한 재미를 준다. 

마리아 카넬레스는 진실을 원한다. 그녀가 바라는 것은 그 의사가 잘못을 자백하는 것이며, 자백을 통해서 그가 정말 그녀를 고문한 사람인지를 밝혀내는 것이다.









문화가 모이는 곳 "대전공연전시" http://www.gongjeo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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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대전공연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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